‘2009 생명평화활동가 대회’에 초대합니다!

나에게 생명평화 운동은 무엇인가…

“우리 집은 어디인가?!”

나만의 울림을 넘어,

친구들과 손맞잡고 함께 생명평화 공명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각 지역에서 생명평화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2009 생명평화활동가 대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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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총회 및 기획토론회-풀뿌리운동을 다시 짚어본다

최근 우리의 시민운동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풀뿌리운동은 이러한 상황을 타개할 하나의 대안으로 거론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으로부터 이 토론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풀뿌리운동이 우리 사회의 하나의 유력한 대안이라는 점을 부인하는 것은
저희 풀뿌리자치연구소의 존립에 대한 회의라고도 볼 수 있기에,
전면적으로 그러한 문제를 다루고자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작금의 풀뿌리운동이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
명쾌한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은 또한 아닌 듯합니다.
이에 우리 풀뿌리운동의 내부 문제를 논쟁적으로 제기하고
이에 대한 집단적 방향을 찾아보기 위한 취지로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한 두 사람의 발제와 지정토론 등의 형식은 적합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패널 네 분과,
참여자들의 참여를 통한 집단적 문제제기와 방향모색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희가 차용한 형식은 MBC 100분 토론입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일반 참여자의 참여에 보다 많은 배려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로 바쁘고 힘든 시기이지만,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뿌리운동의 대안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제목 : "풀뿌리운동을 다시 짚어본다"
• 일시 : 2009년 3월 27(금) 오후 3시 30분 - 6시(총회는 3시부터 30분간 진행됩니다)
• 장소 : 미지센터
• 대상 : 관심 있는 분 누구나
• 사회 : 이호(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소장)
• 패널 :
박신연숙(한국여성의전화 '동작구 평화마지')
하승수(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하승창(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양운(대전여민회)
• 토론주제 :
① 현 국내,국제적 상황에서 풀뿌리운동은 어떤 의미와 방향을 지니고 있는가?
② 여러 지역에서 다양하고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과연 그만큼의 시민 역량강화나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
③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들(각종 복지기관 및 센터, 자생조직 등)과의 네트워크는 가능한가?
④ 지역정치에 참여한다고 하는 것은 어떠한 조건과 실천을 의미하는가?

• 문의 : 김현(grassroot@hanmail.net/018-229-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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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969년 생 이제 10개월 된 사내아기의 초보아빠이고
동물사랑실천협회(http://www.fromcare.org)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초록별 한민섭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자연과 민중에 대한 사랑으로 헌신하고 있는
많은 활동가들이 생활의 다양한 어려움으로 활동을 포기하지 않도록,
자신의 삶으로부터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면서 서로 돕고 나누는
생활공동체를 만들자는 고민에서 다음카페 "(가칭)활동가들의
생활협동조합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갖고있는 생각의 차이에 관계없이 동지, 즉 새로운 세상과 자연
그리고 민중에 대한 사랑의 길위에서 함께 뜻을 나누는 친구들을 되돌아보고
우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일자리정보, 공동구매나 공동육아, 경조사의 어려움도 함께 도우며
더 어렵게 활동하는 동지들을 지원하고 지친 친구들을 격려하려고 합니다.
뜻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저도 인터넷에 자주 들르질 못해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카페 (가칭)활동가들의 생활협동조합을 준비하는 사람들
http://cafe.daum.net/newworldseeds
 
도우미 초록별 한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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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발명가 볼프강 쉐플러 초청 강연회 - 지구를 구하는 아름다운 대안기술 / 2.6(금)오후3시


일시 : 2009년 2월 6일(금) 오후 3시~5시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2 (11층)
주최 : 녹색연합/ 후원 : 한국가스공사 “마을이 지구를 구한다” 프로젝트
         (http://localenergy.greenkorea.org)

전세계 태양열조리기 중 최고로 꼽히는 쉐플러 태양열조리기(Scheffler Reflector)를 만든 독일의 볼프강 쉐플러(Wolfgang Scheffler)씨가 방한한다. 볼프강 쉐플러는 세계 태양열조리기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인도 가디아 솔라 회사의 디팍 가디아에게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제조기술을 전수하였고, 2006년 Nuclear-Free Future Solutions Award를 수상하였다. 볼프강 쉐플러(Wolfgang Scheffler)는 위키피디아 등에도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명성이 높다.

태양열을 이용하여 조리하는 기구는 기본적으로 박스형과 파라볼라형으로 나누어진다. 박스형은 열효율이 떨어져서 150도 이상의 고온상태를 유지하기 어렵고, 파라볼라형은 높은 온도를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태양의 고도변화와 이동경로에 따라 열 초점이 흐려지고 계속해서 위치를 이동해 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반면, 볼프강 쉐플러에 의해 개발된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Scheffler Reflector)"는 기계적인 장치에 의해 태양의 이동경로를 추적해 움직임으로써 열 초점이 지속적으로 한 곳에 모일 수 있게 디자인했다. 또한 빛이 모아지는 외부에서 요리를 해야 하는 타 태양열조리기와 달리, 쉐플러 태양열조리기는 본체와 빛이 모이는 초점간 거리가 멀어 실내에서 조리를 할 수 있다.

태양열조리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과 높은 효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같은 제3세계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인도에는 1천명 이상의 요리를 하는 대규모 쉐플러 태양열조리기만 전국 각지에 10여개나 설치되어 있다. 한국에서도 에너지 자립마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태공동체, 학교나 대단위 급식을 하는 곳에서 시도해 볼만한 기술이다. 25년 동안 태양열 조리기 효율개선과 보급에 매진해온 독일의 발명가 볼프강 쉐플러씨를 모시고 현재까지 2,000여 개의 쉐플러 태양열조리기를 전세계적으로 보급하면서 경험한 것을 토대로 이론적 원리와 실제적인 내용을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강의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시면 된다.


□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제작 워크숍

서울에서 강연이 끝난 후 쉐플러씨는 지리산 산청에 위치한 ‘대안기술센터(www.atcenter.org’)에서 12박 13일간 실제 쉐플러 태양열조리기를 직접 만들면서 그의 이론과 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 워크샵 참가자는 총 15명을 모집한다. 참가지에겐 교재와 자재, 통역 등을 기본 제공하며 기본 교육비는 30만원, 12박 13일간의 숙식까지 포함하면 65만원이다.
- 기간 : 2009년 2월 9일(월) - 2월 21일(토) (12박 13일)
- 장소 : 경남 산청 대안기술센터 (www.atcenter.org)
- 문의 : 대안기술센터 전화영  


▲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1. 본체와 빛이 모이는 초점 간에 거리가 떨어져 있어 실내에서 요리할 수 있다.
2. 요리하지 않을 때 물을 데워 온수로 활용 (태양열 온수기로 활용)
3. 물을 데워 증기를 이용해서 많은 수의 사람을 위해 요리할 수 있다.
4. 쉐플러 태양열조리기 작동 원리 도해
   특징: 무게는 22kg 가량. 유럽형은 알루미늄시트를 반사판으로 쓰는데,
   인도의 경우는 저렴한 거울을 쓴다. 제작하는데 드는 비용은 독일의 경우 300 유로 정도이다.


* 신청/안내 : http://www.greenkorea.org/zb/view.php?id=month_pl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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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심과 살림 포럼 > 한살림선언 20주년을 준비하며,


“새롭게 읽는 한살림선언”을 위한 토론회



올 해 10월이면 한살림운동의 바탕이자 지표인 ‘한살림 선언’이 발표된 지 20년이 됩니다. 발표 당시 한살림선언은 앞선 시대정신으로 생명운동의 눈을 뜨게 하고, 지금껏 한살림운동의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한편, 한살림운동과 조합원, 실무자 주체들 또한 급변하는 시대 상황과 사회 변화 속에 놓여 있습니다. 한살림운동이 뿌리를 다지면서도 어떻게 나아가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한살림선언이 밝혀주는 시대적 전환과 주체적 각성의 메시지는 여전히 그 빛을 발하고 있지만, 변화된 시대와 주체들에게 20년 전 선언의 문구들이 살갑게 다가오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이에 모심과살림연구소에서는 선언 발표 20년에 즈음하여 변화된 시대와 주체들의 고민을 담아, 두루 읽힐 수 있는 “새롭게 읽는 한살림선언”을 준비하려 합니다. 그 첫 발걸음으로 다양한 의견과 기대를 나누고 발간 작업의 수준과 목표, 방향을 잡는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엽니다. 선언이 새로운 생기를 띠고 한살림운동의 길잡이로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도록 관심 쏟아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 주제 : “새롭게 읽는 한살림선언”, 무엇을 어떻게 담을까?

□ 일시 : 2009년 1월 30일(금) 오후 3시 ~ 6시

□ 장소 : 장충동 한살림 5층 교육장 ‘살림터’


진행은 우선 2008년 모심과살림연구소에서 진행한 ‘선언 다시 읽기’와 ‘선언 의미 찾기’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전하고, 생산자, 활동가, 실무자 등 4~5명의 의견과 제안을 듣고, 참여하신 분들이 논의하여 공감의 지점과 방향을 찾아가겠습니다.

□ 문의 : 모심과 살림 연구소 02-3498-3770~2

이근행 사무국장 011-702-9004 / 정규호 연구원 016-415-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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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심과 살림 포럼 > 일본 생활클럽생협 초청강연회

 

 

일본 생활클럽생협에서 배운다

 

  일본 사회에서 ‘생활과 자치’를 모토로 사회운동의 새로운 모습을 창출해 온 일본 생활클럽생협의 연구소인 ‘시민섹터정책기구’와 한국 사회에서 생명운동에 기반한 생활협동운동을 펼쳐 온 한살림의 ‘모심과 살림 연구소’가 함께 마련한 첫 교류모임을 1월 15일~17일에 진행합니다.

  이 교류모임을 위해 일본에서 치바, 가나가와, 홋카이도 생활클럽의 조합원 대표와 워커즈 대표 및 시민섹터정책기구 사와구치 이사장 등 5명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우리 사회 생협운동에 많은 영향과 시사를 주고 있는 일본 생활클럽의 핵심 리더들의 방한에 맞추어 생활클럽의 활동과 과제를 함께 나누는 강연회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합니다.

  생활클럽 운동의 탁월한 풀뿌리 사회운동과 생협운동 전략에 대한 성과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 생협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 주제 : 생활클럽생협에서 배운다

        생활 클럽의 이념과 활동, 쌀과 사료 등 작물 자급 대응 및 종의 보전 활동,

        생활 자치와 워커즈 활동 등에 대하여

 

    □ 일시 : 2009년 1월 16일(금) 오전 10시 ~ 12시 30분

    □ 장소 : 장충동 우리함께회관 2층 “만해NGO 교육관” (ngoedu.or.kr)

 

 

□ 문의 : 모심과 살림 연구소 02-3498-3770~2

            윤형근 부소장 010-4714-1683 / 이근행 사무국장 011-702-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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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겨울생명평화학교 “단순 소박한 삶을 위하여”

5년간의 생명평화탁발순례가 끝났습니다.
순례단은 5년 순례의 결과이자 우리 사회의 화두로 ‘단순 소박한 삶’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겨울생명평화학교에서는 5년 순례를 마친 도법스님의 화두와 향후 구상을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단순 소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수행(걷기, 100배 절명상, 요가, 명상, 먹을거리 등)을 공부하고,
우리 삶이 우정과 협동 안에서 행복할 수 있는 마을과 공동체 만들기를 함께 생각해볼 계획입니다.
생명평화의 길을 걷고 계신 등불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 2009년 2월 13일(금) 오후 2시 ~ 2월 15일(일) 오전 11시, 2박 3일
2. 장소 : 지리산생명문화교육원(실상사 작은학교)
3. 참가대상 : 생명평화등불 50명
4. 참가비 : 정해진 값은 없습니다.
               다만, 여건이 되는 분이 많이 내주시면 돈이 없는 분도 편안히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원 이용료와 식비, 진행비 등등에 지출됩니다.
               입금계좌 : <생명평화결사 우체국 401711-01-001206>
5. 준비물 : 2박 3일의 개인물품
               활동하고 계신 모임이나 단체의 홍보물이나 자료들
               아침식사를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나눌 음식을 가져오시면 아침과 중간 중간 간식으로 먹겠습니다.
               (빵, 고구마, 과일, 음료수 등)

6. 주요내용
    강의  - 생명평화 운동과 역사 속 예수의 하느님 나라 운동/ 송기득(생명평화학교장)
            - 단순 소박한 삶과 마을운동/ 도법(생명평화탁발순례단장)
            - 아쉬람, 공동체, 마을 만들기/ 황대권(공동체위원장)
            - 단순 소박한 삶과 먹을거리/ 정현숙(정읍전주한살림 이사장)
    수행  - 숲길 걷기
            - 생명평화 100대 서원 절명상
            - 일상에서의 수행
            - 요가와 수행
            - 공동체 대화
7. 주관 : 생명평화결사 교육위원회
8. 접수 및 문의 : 사무국 063-636-1950 / 생명평화결사 홈페이지(http://life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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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 입니다.

'환경'과 '영화'의 만남을 통한 대국민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해
'환경영화' 대여 및 서울환경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는
저희 환경재단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함께 보는 환경영화 정기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일시 : 1월 14일(수)~ 16일(금) 17시 
 
장소 : 프레스센터 7층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룸>

입장료 : 무료

신청 방법 : http://www.greenfestival.kr/
(공지사항 또는 그린아카이브 상영일정 확인 바랍니다)

1월 14일(수) / 17시 (오후 5시)

하얀 물개 The White Seal / 애니메이션 / 47분 / 한국 / 2007년 / 감독 김현주

추천 대상 :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키워드 : 어린이, 동물(북극곰, 물개, 펭귄), 기후변화   

1월 15일(목) / 17시 (오후 5시)

나무의 여왕 The Queen of Trees / 다큐멘터리 / 52분 / 영국,케냐 / 2008년 / 감독 마크 디블

추천 대상 : 초등학교 5학년 이상 (한글 자막이 있는 영어대사 작품으로 한글 독해가 가능해야 합니다)
키워드 : 나무, 동물, 물, 삼림, 생태계, 야생, 자연 풍경, 생물종 다양성

1월 16일(금) / 17시 (오후 5시) 

아이와 함께 보는 환경영화 / 애니, 다큐 / 단편 6편 / 전체 상영시간 62분 / 프랑스, 한국 등

추천 대상 : 초등학교 2학년 이상 (한글 자막이 있는 외국 작품도 있습니다. 한글 독해가 가능해야 합니다)
키워드 : 동물, 어린이, 문화인류학, 토착, 환경오염, 쓰레기, 환경운동, 나무, 기후변화, 자연 재해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각 상영 모두 선착순 30명으로 입장이 제한됩니다


환경재단 그린아카이브
www.greenfestival.or.kr
02-2011-4380
archive@greenfun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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